(CCU 동향 및 이슈) 2025년 4분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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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CU 연구 동향 및 이슈 [2025년 4분기]
1
국내·R&D
보령 'CCU 메가프로젝트', e-SAF 생산 실증 예타 통과
충남 보령의 CO₂ 전환 e-SAF 생산 기술 개발 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. 2030년까지 1,402억 원을 투입해 연간 CO₂ 4,000톤 전환, e-SAF 700톤 생산을 실증하며 LG화학이 주관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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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
국내·기업
한화토탈에너지스, NCC 공정 탄소 포집 파일럿 실증 운전 개시
충남 서산 대산공장에서 NCC 배가스 대상 CO₂ 포집 파일럿 설비의 실증 운전을 시작했다. 12개월간 하루 평균 20톤을 포집해 폴리우레탄 소재 점착제 시제품 제조에 활용할 계획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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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
해외·기업
MCi Carbon, COP30에서 CO₂-to-material 실증 플랜트 공개
호주 MCi Carbon이 COP30에서 CO₂-to-materials 실증 플랜트 'Myrtle'의 가동을 발표했다. 포집 CO₂와 광물 잔사를 반응시켜 연간 약 1만 톤의 건설소재용 탄산염 물질로 전환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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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
해외·기업
Ciments du Maroc, 미세조류 기반 CO₂ 포집·활용 제품 상업 공급
Heidelberg Materials 계열사가 모로코 Safi 시멘트 공장에서 미세조류 기반 CO₂ 포집 프로젝트 'ALGACEM'의 첫 상업 제품 공급을 완료, 기술·경제적 타당성을 확인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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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
해외·정책
미국, OBBBA 법으로 탄소 재활용 세액공제 확대
2025년 7월 서명된 OBBBA가 45Q 세액공제를 개편해 재활용(reuse) 프로젝트도 영구저장과 동일한 세액공제를 받도록 통일했다. 다만 중국·러시아 등 특정 외국기업에는 공제를 제한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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