(CCU 동향 및 이슈) 2026년 1분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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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CU 연구 동향 및 이슈 [2026년 1분기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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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내·정책
과기정통부, 기후·환경 R&D 1,511억 투자 — CCU 예산 116% 대폭 증액
과기정통부가 2026년 기후·환경 R&D에 전년 대비 75.2% 늘어난 1,511억 원을 투자한다고 발표했다. CCU 예산은 296억 원에서 640억 원으로 116% 증액되며, 메가프로젝트 등 10개 신규 사업이 착수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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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
국내·정책
과기정통부, CCU 기술·제품 인증제도 및 전문기업 확인제도 공식 추진
이산화탄소저장활용법에 근거한 CCU 인증제도와 전문기업 확인제도 수립이 공식화됐다. CCU는 2035년 NDC 11대 핵심 감축 분야로 지정됐으며, 인증·인센티브 체계는 2026년 말 고시 확정될 예정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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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
해외·기업
MHI, CO₂ 공동전기분해+FT 합성 기반 SAF 파일럿 실증 완료
미쓰비시중공업이 CO₂와 수증기를 공동전기분해해 합성가스를 만들고 FT 합성으로 SAF용 액체탄화수소를 생산하는 통합 파일럿 공정을 실증했다. 대형 중공업 기업의 전주기 전기화 CCU 경로 검증 사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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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
해외·기업
AirCo, 미 공군 협력 CO₂ 기반 모듈형 합성연료 시스템 개발
미국 스타트업 AirCo가 미 공군과 협력해 CO₂와 수소로 수송연료를 생산하는 컨테이너형 모듈 시스템을 개발 중이다. 군 자금 1,500만 달러를 포함해 분산·이동형 CCU 연료 생산 모델을 제시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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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
해외·기업
LanzaJet, $4,700만 Series A 완료 — 에탄올→SAF 상업 생산 본격화
LanzaJet이 4,700만 달러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하며 조지아주 Freedom Pines Fuels 상업 공장 가동을 본격화했다. 에탄올을 원료로 ASTM 인증 SPK와 재생 디젤을 연 1,000만 갤런 규모로 생산 중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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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
해외·시장
S&P Global, 글로벌 CCUS 가동 포집 용량 73 Mt/년·파이프라인 1,300건 돌파
S&P Global Energy Horizons가 2026년 1월 기준 전 세계 CCUS 운영 포집 용량이 73 Mt/년, 개발 파이프라인이 약 1,300건에 이른다고 발표했다. 지역 간 시장 양극화 속 2050년까지 2 Gt/년 이상 성장 가능성이 제시됐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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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
해외·정책
IEA CCUS 데이터베이스, 글로벌 투자 $50억 돌파 — 전기화학 전환 기술 성숙 확인
IEA 2025 CCUS 데이터베이스에 따르면 글로벌 투자가 처음으로 50억 달러를 넘었지만 상업화 금융 격차는 여전하다. 전기화학적 CO₂ 전환 부문에서는 파라데이 효율 80% 이상, 4,500시간 이상의 장기 운전 안정성이 확인됐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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