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CU 연구 동향 및 이슈 [2026년 2분기]
|
1
|
해외·기업
Twelve, CO₂→E-Jet 연료 美 최초 상업 규모 플랜트 AirPlant One 가동 개시
Twelve가 워싱턴주 모지스레이크에 미국 최초 상업 규모 E-Jet 연료 생산 시설을 개장했다. 포집 CO₂·물·재생전력으로 ASTM 인증 드롭인 항공연료를 생산하며, 알래스카항공이 정기 국내선에 사용할 예정이다.
바로가기 ↗
|
|
2
|
국내·정책
과기정통부·LG화학·포스코, 2,380억 규모 CCU 메가프로젝트 착수
과기정통부가 LG화학, 포스코홀딩스 등과 발전·철강 배출 CO₂를 고부가 제품으로 전환하는 대규모 CCU 실증사업을 시작했다. 2030년까지 국비 2,380억 원을 투입해 e-SAF, 합성가스, 친환경 선박유 실증을 추진한다.
바로가기 ↗
|
|
3
|
국내·기업
대한항공, CORSIA 의무화·EU ETS 대응 SAF 투자 확대
대한항공이 탄소 규제 강화에 대응해 362억 달러를 투입, 2033년까지 고효율 항공기 189대 확보를 목표로 한다. SAF 사용률은 2023년 0.0030%에서 2025년 0.1371%로 급증했으며 현대오일뱅크·Shell 등과 공급망 협약을 체결했다.
바로가기 ↗
|
|
4
|
해외·정책
EU ETS 개정 추진 — CCU 비영구 저장 인정 방안 포함
유럽집행위원회가 2026년 여름 EU ETS 개정안을 발표할 예정이며, 비영구적 CCU의 온실가스 처리 방법 등이 포함된다. EU ETS는 2024년 388억 유로 수익을 냈고 2026~2030년 1,358억 유로 규모로 예상된다.
바로가기 ↗
|
|
5
|
국내·정책
CCS는 지연, CCU는 실증 확대…엇갈린 한국 탄소포집 전략
동해 CCS 사업은 경제성·배출권 가격 문제로 불확실성이 커진 반면, 강원 CCU 메가프로젝트는 e-메탄올·탄산리튬·건축자재 등 제품화 실증으로 추진되고 있다. 장기 탄소중립을 위해서는 CCS·CCU 병행 필요성이 지적됐다.
바로가기 ↗
|
|
6
|
해외·정책
유럽 9개국, CCSA 산하 국가협회 포럼 출범 — CCUS 정책 공조 강화
탄소포집저장협회(CCSA)가 덴마크·프랑스·독일 등 유럽 9개국 국가협회가 참여하는 CCUS 국가협회 포럼 출범을 발표했다. 국경 간 협력·지식 공유·규제 정합성 강화를 통해 각국의 규제 분절화 해소를 목표로 한다.
바로가기 ↗
|
|
7
|
해외·시장
AI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확대, 현장발전 CCUS 결합 필요성 부상
Bloom Energy 보고서에 따르면 현장발전 기반 데이터센터의 31%가 2030년까지, 41%가 2035년까지 CCUS를 도입할 전망이다. AI 인프라 확대로 자체 발전이 늘며 CCUS가 핵심 배출 저감 설계요소로 부상하고 있다.
바로가기 ↗
|